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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맵은 1971년 영국의 토니 부잔(Tony Buzan)에 의해 창시된 이래로 지금까지 세계적인 두뇌 관련 석학들로부터 수많은 경외와 찬사를 받아온 학습 이론입니다.
엄청난 정보량을 기계적으로 암기해왔던 기존의 학습 방법에서 어떤 지역의 약도를 종이에 그리는 것처럼 정보를 종이에 지도를 그리듯 정리해나가는 방법입니다. 좀더 자세히 표현하자면 마인드맵은 이미지와 키워드(keyword), 색과 부호 등을 사용하여 좌우뇌의 기능을 유기적으로 연결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두뇌의 기능을 최대한 발휘하도록 해주는 ‘사고력 중심의 두뇌계발 프로그램’으로 21세기 지식정보화 사회에 가장 적합한 학습법입니다.
미국과 유럽에서는 유아에서부터 초고는 물론 대학과 기업에서까지 배우는 방법을 배우는(Learning How to Learn) 획기적인 학습도구로서 70년대부터 널리 보급되어 왔고, 옥스퍼드나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마인드맵을 정규과목으로 두었을 만큼 세계적인 공인을 받아왔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2000년부터 적용된 7차교육과정 교과서에 마인드맵이 일부 적용되기 시작하였고, 영국부잔센터의 현지법인인 부잔코리아가 정식 설립되면서 그동안 BLI 정식 교육 과정을 접하기 어려웠던 상황이 해소되었습니다.
'중심체로부터 사방으로 뻗어나간다'는 의미를 지닌『방사사고(Radiat Thinking)』는 중심점으로부터 진행되거나 중심점에 연결되는 결합적 사고과정입니다.
인간의 두뇌는 생각이나 느낌 등의 흐름이 중심에서 사방으로 발산되어 퍼져 나오거나, 반대로 사방ㆍ팔방에서 중심으로 흘러가는 방사구조 형태를 지니고 있습니다. 우리가 의식적이거나 무의식적으로 받아들이는 모든 시각ㆍ청각ㆍ미각ㆍ촉각 등 감각흐름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인드맵이란 이러한 인간 두뇌의 자연현상인 방사사고(Radiant Thinking)를 표현한 것이며, 잠겨있는 두뇌의 잠재력으로 들어갈 수 있게 해 주는 마음의 지도(Mind Map)입니다. 일찍이 두뇌를 가장 잘 활용한 사람으로 꼽히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가 말하길 ‘모든 사물은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라. 그리고 그것에 맞춰 감각을 개발하여 과학을 예술적으로 연구하고, 예술은 과학적으로 연구하라“고 말했는데 마인드맵은 그 말에 가장 적합한 이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마인드맵은 실생활의 모든 면에 적용될 수 있고, 명료한 사고를 가능케 함으로써 인간의 활동을 강화시켜 줍니다.

열심히 공부하라고? 어떻게?
초등학교에서 대학교까지 우리는 16년 간 학교교육을 받아 왔습니다. 그러나 현재 우리가 기억하고 있는 양은 전체의 1%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왜 그럴까요? 16년 동안의 학교생활 중 우리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은 얘기는 단 하나! 열심히 공부해라!!!
아무도 어떻게?, 왜? 공부를 해야 하는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과 이유를 제시하지 않은 채, 무조건 이해하고 기억하라는 식의 야만적인 교육의 횡포 앞에 우리의 창의성과 선천적인 능력은 점차 고갈되고 있었습니다.
사회에 나와서도 마찬가지. 기업교육에 대한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도 높습니다. 신입사원 1인당 수천만 원의 교육비 투자는 대부분의 대기업에서 즐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결과는 무엇인가요? 연수원을 벗어나는 순간, 거의 모든 교육내용을 망각해 버리지 않나요?
도대체 왜 이런 현상들이 반복되었고, 지금도 반복되고 있는 것일까요?

문제의 핵심은 두뇌
PC를 사거나 프로그램을 사면 수백 페이지나 되는 매뉴얼을 보게 됩니다. 그뿐만 아니라 간단한 게임 소프트웨어도 수십 페이지 분량의 조작방법에 관한 안내서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수퍼 바이오컴퓨터(Super Biocomputer)라 할 수 있는 우리의 두뇌를 사용하는 방법은 제대로 가르쳐 주지 않고 있습니다. 그 이유 중 하나는 겨우 몇십 년 전에서야 두뇌구조에 대한 비밀들이 풀리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위대한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도 인간의 사고(思考)가 심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믿고 있었을 정도로 인류의 두뇌에 대한 인식은 무지했었습니다.

인간의 두뇌는 크게 우뇌와 좌뇌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우뇌는 창조력, 상상력, 리듬, 색깔, 공간감각을 담당하고 있고, 좌뇌는 논리, 어휘, 숫자, 분석기능을 맡고 있다고 알려져 있지요. 좌ㆍ우뇌의 기능을 통합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야 우리의 타고난 능력을 효과적으로 충분히 발휘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가 받은 학교 교육은 직선적인 방법만을 강조한 좌뇌 편중의 교육이었습니다. 우리가 보고서나 기획서를 쓸 때의 예를 보면, 제일 먼저 하는 행동은 로마숫자 1을 씁니다. ⅠA, ⅠB, ⅠC… 이런 식의 직선적인 정리 방법은 세계적으로 널리 사용하는 방법이기는 합니다.

이러한 직선적인 정리방법은 자신의 아이디어를 충분히 반영하기 어렵고, 부분과 부분간의 관계를 유연하게 연결하기 힘든 단점이 있습니다. ⅢA 부분을 쓰고 있을 때 ⅠB 부분에서 빠트린 내용이 생각나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 지금 쓰고 있는 ⅢA 부분의 내용이 ⅠA의 내용과 연결될 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정작 자신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전개하는 데 주력하기보다는 우왕좌왕하며 헤매는 시간이 더욱 많아져 버립니다. 이런 현상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시간+지적 능력 낭비의 전형적 예입니다.
사실상의 지적 문맹 상태에서 벗어나고 좌?우뇌의 통합적인 사용을 위해 새로운 학습방법의 모색이 필요할 때입니다. 여기에 소개하는 마인드맵이 우리 모두가 열망하고 있는 바로 21세기에 필요한 새로운 학습법입니다.

종이는 가로로 놓고 사용한다.
생각의 핵심이 되는 중심내용 즉, 주제는 항상 중심이미지에서 시작한다.
중심이미지에 연결되는 주가지는 나뭇가지의 가지처럼 굵게 시작하여 가늘게 뻗어나간다.
주가지에서의 연결은 가늘게 핵심이미지와 핵심어를 통해 연결해나간다.
이어지는 가지들도 나뭇가지의 마디처럼 서로 연결되는 구조로 연결해나간다.
① 중심이미지
먼저 중심생각(달리 말한다면 ‘주제’라고도 표현할 수도 있다.)을 찾는다. 중심생각은 그림으로 나타내며 가능하면 여러 가지 색깔을 사용한다. 이렇게 하면 중심생각에 항상 두뇌가 집중할 수가 있다.
중심이미지를 표현할 때는 적어도 세 가지 이상의 색깔의 사용하라. 색상은 두뇌의 상상력을 돋우고 시각적인 주의를 이끈다. 그래서 중심이미지는 종이의 중앙에 이미지로 3~4색을 사용하여 입체적으로 표현한다. 주제를 강조하여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간단한 예를 들어 보기로 하자. 음악이라는 내용을 마인드맵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음악을 대표할 수 있는 이미지를 중심에 그리면 된다. 어떤 글이 아니라 생각을 표현하는 것이기 때문에 '음악'을 상징할 수 있는 그림을 그리는 것이다.

② 주가지

중심이미지와 관련된 주된 내용들을 중심이미지에서 뻗어나온 가지 위에 핵심어나 이미지를 사용해서 표현한다. 여기서 주된 내용들은 중심이미지를 설명하는 내용들을 묶어낼 수 있는 작은 주제들이다.
이미지의 중심에서 뻗어 나가는 이 가지들은 주제를 확실하고 두드러지게 보이기 위해 선명하고 굵은 선을 사용하고 각자 다른 색을 사용한다.
음악이라는 주제로부터 악기, 음악가(가수), 대중음악, 노래와 같은 주가지가 뻗어 나왔다. 아마 여행을 떠난다고 하면 목적지, 함께 갈 사람, 교통편, 준비물과 같은 것들이 주가지로 나올 것이다.

③ 부가지

부가지들은 주가지 끝에서 부드러운 곡선으로 연결시켜 준다.
이미지가 아니라 핵심으로 표현할 때는 글씨는 정체로 쓰되 주가지에 썼던 글씨보다 조금씩 작은 글씨로 표현한다.
주가지에서 부드럽게 바깥쪽으로 가지를 펼쳐나간다. 이 부주제들은 주가지의 내용을 보충 설명해 주는 내용이다. 주가지에 대한 내용 설명이 바로 연결될 수도 있고, '악기'라는 주가지에서 금관악기, 목관악기, 타악기로 분류한 것처럼 다시 한번 분류할 수도 있다.

④ 세부가지

부가지 내용을 더 자세히 보충할 수 있는 내용이 세부가지에 자리잡게 된다.
이 세부가지들은 필요하면 얼마든지 덧붙일 수 있다.

더 자세한 세부사항을 첨가한다.
주제, 부주제 혹은 다른 사항들을 얼마든지 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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